• 생명지대 후원대상자 소식 생명지대 후원대상자 소식
  • 중증장애인 이*준에게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중증장애인 이*준에게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양지의 집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정원 31명 중 수급자 70%, 차상위계층 실비입소 30% 장애인이 입소하여 거주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생명지대에서 지정후원하고 있는 대상자 이*준은  실비입소자로 매월 실비 400,000원 납부해야 하는 대상이며 (2016년 보건복지부 지침기준) 그 중 50%를 생명지대에서 지원하는 후원금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용내용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일상생활비용(주부식비, 주거비용, 재활비, 피복비(기저귀), ...
  • 네르꾸이에게 계속 관심을 가져주세요. 네르꾸이에게 계속 관심을 가져주세요.
      네르꾸이는 소아당뇨와 저시력증이란 병을 갖고 있습니다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지만, 가끔씩은 당 조절이 되지 않아 아이가 상심할 때가 있습니다. 저시력증은 시신경 위축으로 눈앞 4~50cm의 사물을 인지할 수 있고, 확대기를 사용 중 입니다. 익숙한 길은 그래도 조심히 다닐 수 있을 정도였는데, 요사이 다니던 길도 엉뚱한 곳으로 가곤 해서 당황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르꾸이는 미등록이주노동자의 자녀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이 힘들었을테지만...
  • 지민이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민이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민(가명)이의 어머니는 베트남에서 시집을 왔습니다. 아버지의 급작스러운 별세로 인해 어머니 홀로 아이를 돌보았는데 그마저 힘들어, 지민이는 약 18개월간 베트남에 보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민이는 한국어를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지민이는 한국 학교에 입학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운 형편입니다. 지민이가 아직 베트남 생활을 그리워하는데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것, 한국어를 빨리 배우는 것, 경제적으로 안정되는 것이 지민이 어머니...
  • 다문화 가정이야기 다문화 가정이야기
    ▲ 위 사진은 내용과 상관없습니다.   지민이는 7살로 경기도 군포시에 살고 있습니다. 지민이의 엄마는 베트남 사람입니다. 지민이 엄마는 한국에 입국하여 결혼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을 하게 되었고, 출산 한지 1년쯤 지난 후 당뇨가 더 심해지는 병든 남편을 돌보고 일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지민이는 베트남의 외할머니 댁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지민이 아빠는 응급실로 실려 가고 얼마 후 돌아가셨습니다. 지민이 아빠...
  • 이주 노동자 자녀이야기. 이주 노동자 자녀이야기.
    네르꾸이는 16세 중학생이고 경기도 하남시에 살고 있습니다. 네르꾸이는 몽골에서 태어났는데, 3세 때 소아 당뇨가 발병했습니다. 몽골에는 당뇨를 치료할 인슐린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하여 의료시설이 잘 되어 있는 한국행을 선택했습니다. 네르꾸이는 현재 몸에 인슐린 펌프를 차고 생활하고 있고, 하루에 5~7번까지 혈당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 펌프를 이어주는 슈퍼라인과, 방수밴드, 펌프 건전지 등등 네르꾸이에게만 들어가는 비용은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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